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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
27 |
작성자 : |
참가자 |
2009-05-17 |
조회 : |
18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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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올라 예선 심사위원들중 자기 제자가 있는데도 심사를 들어오신분들이 계셨습니다 지금까지 그런적없는 서울대 수시자격을주는 권위있는 콩쿨인 세계일보 콩쿨이 그러하였다는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집니다 만약 제자가 있는선생님들도 심사를 들어오시게하시려면 공정하게 제자가 있는선생님 모두 위촉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세계일보기회가 서울대 수시를볼수있는 단하나의 마지막 기회였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다시한번 심사위원을 확인해주시길바랍니다.. 이번 본선때 제자있는선생님이들어와서 그제자가 상을 탄다고 해도 그상이 진정으로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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