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진행과공정한심사가아쉽군요...
번호 : 45 작성자 : 관람인 2010-06-14 조회 : 14580

첼로고등부부터 비올라부까지 관람을하였습니다. 신문사콩쿨이라 기대를많이하고 관람을 시작하였는데, 대회진행이 어쩐지 어수선하고 학생들 연주도중 진행요원들이뛰어다니기도하고  심시의원들에게 음료를 돌리기도하는등 연주시작전에 미리준비가끝났어야 할 일들을 학생들 연주도중 하는것을 보고 씁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가지 첼로부와 비올라부 모두 정말로 공정한심사였는지, 의문이들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음악이라는것이 매우주관적이긴 하지만  몇몇 훌륭한 연주를 하였던 학생들이  본선에 오르지 못한것을 보고 과연 심사의 기준이 뭐였는지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세계일보콩쿨이 좀더 공신력있고 발전하는 콩쿨이 되기를 바라며  짧은 글 써봅니다.